진실화해위 1960년 보안사 간첩조작 사건 등 265건 조사 개시 차현진 [email protected] 입력 2022.10.25.11:03htps://v.daum.net/v/20221025110309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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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화해위원회 [진실화해위원회 제공]
” 제2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위원회”가 보안사의 간첩 조작 사건 등 265건에 대해서 진실 규명 조사를 시작했습니다.”보안사의 간첩 조작 사건”은 보안사가 민간인을 불법 체포·구속 못 등 고문을 가하다 간첩 혐의를 씌운 사건입니다.피해자는 1960년 8월 당시 대남 간첩으로 남파된 고종의 사촌에서 북한의 선전과 통일 사업을 거들어 달라는 요청을 받고 거부했지만 보안사가 이를 빌미로 자신을 검거한 후 간첩 혐의로 억울하게 징역형을 선고 받은으로 진실 규명을 신청했습니다.진실 화해 위는 “보안사가 민간인을 수사해야 할 특별한 경우는 없는데도 불구하고 피해자를 구속하는 고문을 자행한 “으로 “인권 침해의 개연성이 있어 조사 개시를 결정한 “이라고 밝혔습니다.그 밖에도 진실 화해 위는 “서울 적대 세력의 희생 사건”,”전남 완도 국민 보도 연맹 및 예비 검속 사건”등도 진실 규명 조사에 착수했습니다.차·현진 기자([email protected])저작권자(c)MBC(www.im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