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 회장 3남 김동성 전무 황수현 아나운서와 깜짝 결혼 재벌은 아나운서 좋아해?

김승연 한화 회장 3남 김동성 전무 황수현 아나운서와 깜짝 결혼 재벌은 아나운서 좋아해? – 굿데일리[굿데일리=김승민 기자]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성 한화호텔앤리조트 전무가 올해 초 미스코리아 출신 종합편성채널 아나운서와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5년 전 술집 종업원 폭행으로 구속된 김 전…www.gooddailynews.co.kr김승연 한화 회장 3남 김동성 전무 황수현 아나운서와 깜짝 결혼 재벌은 아나운서 좋아해? – 굿데일리[굿데일리=김승민 기자]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성 한화호텔앤리조트 전무가 올해 초 미스코리아 출신 종합편성채널 아나운서와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5년 전 술집 종업원 폭행으로 구속된 김 전…www.gooddailynews.co.kr김동성 전무는 올해 초 결혼했으나 어머니 투병 관계로 외부에 알리지 않았고 신부 황수현은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채널A에서 기자와 아나운서로김동성 전무는 올해 초 결혼했으나 어머니 투병 관계로 외부에 알리지 않았고 신부 황수현은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채널A에서 기자와 아나운서로황수현 전 채널A 아나운서(왼쪽)와 김동성 전무[굿 데일리=김·유승민 기자]한화 그룹 회장의 셋째, 한화 호텔 앤드 리조트의 김·동성 전무가 올해 초, 미스 코리아 출신의 종합 편성 채널 아나운서와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나타났다.5년 전, 술집 종업원 폭행으로 구속된 김 전무는 최근 승진하고 그룹 내 입지를 굳히고 있다.14일 재계에 따르면 진둥 아우(김·동성)전무는 채널 A기자 및 아나운서를 지낸 팬·수현 씨와 올해 초에 결혼한 것으로 확인됐다.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렸지만 김 전무의 어머니인 서울·용민 여사가 암으로 투병 중인 것을 고려하고 결혼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았다는 것. 서 여사는 올해 8월에 사망했다.팬·수현 씨는 2011년 미스 코리아 인천 선 출신으로 최·하늘 A기자와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황 씨는 1987년생으로 1989년생 김 모 전무보다 2살 연상이다.황 씨는 고려대로어로 문학과를 졸업하고 2012년 채널 A에 입사하고 뉴스 프로그램 앵커와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황 씨는 올해 초 결혼을 이유로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김 상무는 12일 전무로 승진했다.2020년 한화 에너지 글로벌 전략 담당에 임명된 뒤 지난해 5월 한화 호텔 앤드 리조트로 이직한 지 1년 반 만에 승진한 것이다.김 전무는 3월부터는 한화 솔루션 갤러리아 부문의 신 사업 전략 실장을 겸임하는 유통 사업 전반을 관장하고 있다. 김 전무는 태안 골든 베이 골프·리조트 등 자산 유동화에 관여하고 재무 건전성을 확보했고, 최근에는 미국 3대 버거”파이브 가이즈”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한화 호텔 앤드 리조트는 “추진 중인 신 사업 분야의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닦을 목적”이라고 인사 배경을 밝혔다.김 전무는 그동안 두 오빠와 달리 경영 전면에 직접 나서지 않았다.김 전무는 2017년 1월, 술집에서 종업원을 폭행하는 난동을 부린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김 전무는 서울 청담동의 한 술집에서 아무 이유도 없이 종업원들에게 폭행을 가한 혐의를 받은 것이다.당초, 호텔과 리조트 사업을 담당하는 것으로 예상됐던 김 전무는 그동안 사회적 물의를 빚고 경영 참여가 늦었지만 이번 전무 승진에서 본격적인 경영 활동을 벌일 전망이다.한편 김 전무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아나운서 출신인 재벌가의 며느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재벌가에서 결혼 상대에 아나운서를 들트렌드는 2000년대 중반 이후 본격화했다. 현대 가 3세의 전·대성 HN(옛 현대 BS&C사장과 노·현정 전 KBS아나운서의 결혼이 세상에서 가장 관심을 모았다. 노 전 아나운서는 06년 결혼하자마자 KBS에 사표를 내고 현대 가의 며느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18년에는 CJ제일 제당의 이·성호 부장이 스카이 TV의 이·다희 전 아나운서와 화면 부탁을 밝혔다. 1990년생의 이성호 부장은 고 이병철 삼성 그룹 창업주의 장남으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이다. 두산 박·용만 전 회장의 아들 박·소온 두산 매거진 대표는 2018년 조·수애 전 JTBC아나운서와 결혼했다. 둘의 만남은 재벌과 아나운서의 만남뿐 아니라 13세라는 나이 차, 박 대표가 전처 사이에 10대 딸이 있다는 사실 때문에 화제를 더 끌었다. 경상동 인 베스트 송·경호 회장의 아들 성·원화 라쿠 부회장은 2020년 강·소은 전 KBS아나운서와 결혼했다. 재계 관계자는 “과거에는 재벌은 정관계 인사와 혼인을 맺었으나, 2000년대 이후 이런 풍속이 크게 달라졌다”로 “아나운서의 혼인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견해도 있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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