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미의 ICT트렌드] 특허로 살펴본 애플만의 자율주행 전기차 차별화는 무엇일까? – 아이카(?)의 주요 기능(예상)

애플이 2024년 자율주행 전기차를 생산하겠다고 선언했다. 애플은 2014년부터 프로젝트 Titan이라는 전기차 프로젝트를 실행했다. 【그림: 예상도】

https://9to5mac.com/guides/apple-car/

과연 애플이 전기차를 만들면 어떤 차별화가 있을까? 당연히 디자인과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UX는 세계 최고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어떤 차별화가 있는지 특허로 한번 알아봤다.1) 어그먼트드 버추얼 디스플레이-증강 가상 디스플레이 기술이 특허는 차량을 타는 동안 자율주행차 안에서 아이패드나 맥북 등 자사 장치를 장기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이미 홀로라이드라는 아우디와 디즈니가 자율주행차에 적용한 기술이다.[사진 : 애플 증강 가상 디스플레이 특허 – 출처 : https://uspto.report/]

보통 차 안에서 휴대 전화나 패드를 보면 멀미가 발생한다. 이는 차량의 움직임을 예측하지 않아 발생하는 인지 부조화에 의한 것이지만, 애플과 호로 라이드 증강 가상 특허는 차량의 물리적 움직임과 함께”증강 또는 가상”디스플레이를 통해서 승객이 보고 싶은 콘텐츠를 자동차의 외부 거리상에 투영함으로써 승객의 멀미를 예방한다. 이에 따른 차량의 움직임에 응하고 외부 환경에서 콘텐츠를 볼 수 있고 운전자가 멀미가 없도록 차량 탑승객이 멀미를 느끼지 않고 편하게 작업 또는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다.결국 자동 운전 차를 통해서 iPad와 MacBook을 통해서 애플이 제공하는 각종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2)Climate control-지능형 차량 실내 환경 조절 기능 이 특허는 자동차의 자동화된 에어컨 난방 시스템이다. 차량 내외의 센서 및 승객의 신체 온도, 햇빛의 양 등의 데이터를 통해서 승객들에게 가장 최적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그리고 iPhone, 애플 워치와 연동하고 승객의 건강 데이터, 활동 데이터, 선호 데이터와 연동하고 차량의 기후(온도/습도 환경을 조절할 수 있다.[그림:애플의 Climate Control특허[출처]https://uspto.report/]

자동 운전 차는 미래에는 거주 또는 일하는 공간이 될 수 있다. 그만큼 근무, 거주 환경이 중요하다. 이 특허는 자동 운전 차 내부 최적의 거주, 오피스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애플 워치의 활용성을 최대화하고 자동 운전 차 내 고객의 건강 데이터를 수집함으로써 헬스 케어 사업을 확대하는 애플의 전략에 응하는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3)System and method for dynamic privacy and window tinting-지능형 자동 선팅 기술이 특허는 차량의 창에 적용하고 상황에 따른 선팅 효과를 주는 기술이다. 날씨, 시간, 상황에 따라서 투과되는 빛의 양과 투명도를 자동 조절하고 사생활을 보호하는 일이다. 다양한 센서를 기반으로 조절되어 수동으로도 조절 가능하다. [그림:애플의 지능형 선팅 기술 특허[출처]https://uspto.report/]

예를 들면, 야간에는 시스템이 자동적으로 선팅 수준을 낮추고 안전성을 확보하고 낮에 햇빛이 강한 경우 강력한 선팅으로 변하는 것이다. 그리고 승객을 인식하고 눈을 감으면 선팅이 강해지고 편안한 수면이 잡히도록 한다.자동 운전 자동차 안은 이제 개인적인 거주 또는 사무실 공간이기 때문에 사생활이 매우 중요하다. 이와 같은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으로 볼 수 있어 자사의 각종 장치를 통한 콘텐츠 소비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예를 들면, 맥북과 연동하고 차내에서 맥북에서 작업하기 위해서 맥북을 열면 낮에는 선팅을 자동적으로 강하게 하고 빛을 차단, 프라이버시, 기밀 보호와 모니터의 눈부심을 예방할 수 있을 것. 4)Method for locating avehicle-실내 위치 파악 기술이 특허는 차량의 위치를 제대로 찾아내는 기술이다. 주차장에서 멈추어 둔 위치를 파악할 때 유용하다. 당연히 iPhone과 연결할 수 있는, 도난, 스마트 홈 기능과 연동하고 차량 위치에 따른 자동화된 서비스가 가능할 것이다. 무엇보다 이 기술은 보다 정확한 실내의 차량 위치를 지정할 수 있어 GPS에 안 되는 실내에서 자동 운전 차를 불러낼 수 있는 기술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그림:위치 파악 기술-출처:https://uspto.report/]예를 들어 할인마트나 실내주차타워에서도 애플카를 호출하면 자율주행으로 자신이 있는 위치까지 올 수 있는 것이다.5) Charging station with passive alignment mechanism – 편리한 충전소가 특허는 전기차를 충전하기 위해 차에서 나올 필요가 없는 기술이다. 로봇청소기를 보면 자동으로 자가충전소에 가서 스스로 충전한다. 바로 이 기술이 애플 전기차에 적용될 것 같다. 자율주행 기술로 스스로 충전소로 이동해 충전하는 것이다.[그림: 자율주행 자동충전소-출처: https://uspto.report/]전기 자동차가 충전기 옆에 주차된 뒤 사람의 도움 없이 충전 스테이션에 자동적으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운전자 또는 자동 운전 기능을 포함). 또 충전기에는 높이를 조정하는 옵션이 있기 때문에 충전기의 위치가 달라져도 충전이 가능하다.이렇게 애플의 자동 운전 전기 자동차(아이 카?)? 애플 카)의 핵심 차별화 기능 예상을 정리하면 1)애플의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증강/가상 디스플레이 2)쾌적한 환경(자동차 내부 기후 조절 기능, 애플 워치와 연동)3)눈 부심이 없고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는 자동화된 지능형 선팅 기술 4)실내에서도 자동 운전 차를 불러낼 수 있는 위치 파악 기술 5) 떨어진 없어서도 로봇 청소기처럼 스스로 찾아 인가하는 인가 스테이션 기술.#애플 카#아이 차#애플 특허#애플 자동 운전 차#애플 전기 자동차 기술#애플 자동 운전 자동차 기술#애플 전기 자동차 차별화https://www.youtube.com/shorts/zdj2-r9BH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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