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한쪽 눈 시력 저하의 원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 몸에서 가장 노화가 빨리 오는 기관은 눈입니다. 눈은 우리 몸에서 가장 약하고 민감한 부위이므로 눈 건강을 잘 지켜야 하며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민감한 눈 한쪽에 갑자기 시력 저하가 생긴 경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한쪽 눈 시력 저하 증상이 나타난 것 같을 때 걱정이 되실 텐데요. 이런 증상이 있으면 각막에 상처가 나서 나타나는 현상일 수 있습니다. 각막은 눈 한가운데 있는 안구 표면에 투명한 막으로 둘러싸인 검은 눈이라고 불리는 부분입니다. 이 각막이 외부로부터 눈을 보호하고 빛이 통과하면 이를 굴절시켜 망막에 닿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손으로 눈을 비비면 각막에 상처가 생기기 쉬워집니다.
각막은 신경 조직이 대부분 분포하고 있기 때문에 손상되면 통증을 심하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엇보다 각막에 상처가 나면 각막염이나 막찰과상, 각막혼탁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각막 찰과상은 이물감이나 안구 통증, 충혈, 눈부심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손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반흔적도 없이 낫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한쪽 눈 시력 저하는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고 손상이 기질까지 된 경우라면 각막이 혼탁해집니다. 이런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하여 전문의의 상담과 진료를 받은 후 치료용으로 나온 콘택트렌즈나 점안항생제 등을 사용하여 치료를 하게 됩니다. 상황에 따라 압박받는 가리개 안대를 사용하거나 비스테로이드 항염증제나 조절마비제 등을 이용하여 치료를 하게 됩니다. 치료를 할 때는 2차 감염이 되지 않는 것과 합병증이 일어나는 것을 막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한쪽 눈 시력 저하의 원인 한 가지 원인으로는 노안이 있습니다. 대부분 40대를 넘을 경우에 한쪽 눈 시력 저하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눈의 경우는 대부분 20대부터 노화가 시작되고 40대 기준으로 노화를 점점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은 수정체 노화로 인해 초점을 조절하는 근력의 기능이 저하되면서 일어납니다. 노안이 생기면 근처에 있는 물체나 문자를 보기 어려워지고 물체가 흐릿하게 보이게 됩니다.

이런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서 눈을 찡그리고 힘을 줘보는데 이 경우 두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눈에 피로감이 쌓여 안구 통증과 같은 증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노안이 생긴 경우에는 노안을 교정하는 교정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 수술을 실시하기 전에는 백내장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내장의 경우라면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수수를 해서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이하의 경우는 부등시가 원인이 되는 일이 있습니다. 부등시란 두 눈의 시력차가 큰 것을 말합니다. 두 눈의 시력이 2디옵터 이상인 경우 굴절 장애의 종류가 다른 경우도 부등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굴절에 이상이 있는 경우 양안에 발생할 확률이 높지만 유전적이거나 환경적, 생활습관으로 인해 한쪽 눈 시력 저하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한쪽 눈은 정상이지만 다른 한쪽 눈은 근시나 원시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부등시의 경우 물건이 둘로 겹쳐 보이는 현상이 생기고 시력 차이가 심한 경우에는 입체감과 거리감까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안경이나 렌즈, 그리고 시력 교정을 통해 교정할 수 있습니다. 안경은 양쪽 시력 차이가 많으면 두통을 동반할 수 있으므로 시력 차이가 경미하거나 10세 전후의 증상이 발견된 경우 추천합니다.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은 안경과 렌즈를 착용할 수 있는 경우에는 안경과 렌즈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고, 이런 것들이 너무 불편해서 일상생활에서 잘 사용하지 않게 되면 시력교정술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을 받을 일이 없기 때문에 눈 건강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